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수험생들 ‘서울대’ 가장 많이 보낸 동네는 어디?

상위 11곳 중 비수도권 대구 수성구, 전주시 2곳



올해 서울대 신입생 중 3분의 1 이상이 서울 강남·종로·광진·서초구, 대구 수성구, 경기 용인시 등 11개 기초자치단체(학교 소재지 기준)에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용섭(민주통합당) 의원이 서울대학교에서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상위 11곳이 서울대 입학생 1155명을 배출했다. 이는 서울대 입학생 전체(3290명)의 35.1%에 달한다.

강남구가 224명(6.8%)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구 195명(5.9%), 광진구 125명(3.8%), 서초구 102명(3.1%)가 뒤를 이었다.


이어 대구 수성구(88명), 경기 용인시(79명)와 성남시(77명), 서울 강동구(75명)와 강서구(64명), 전북 전주시·서울 노원구(63명) 순이었다.

11개 지역 중 비수도권은 수성구와 전주시 2곳에 불과했다.

서울대 입학생 1명당 고교졸업생 수를 집계한 통계를 보면 서울이 97.6명인데 비해 전남은 318.0명, 경남은 345.7명으로 진학률에서 큰 차이가 났다.

전체 입학생 중 서울지역 학생 비율은 38%, 경기도는 16.1%, 인천은 4%를 차지해 수도권 지역 학생이 1909명으로 전체의 58.1%를 차지했다.

지역균형선발을 포함한 수시모집을 제외하면 정시모집으로 합격한 신입생의 65%를 수도권 학생이 차지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서울대가 국가와 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만큼 지역간 균형이 유지되는 입시전형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지역균형선발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책이 너덜너덜해지니 반도체가 반짝였다

황창규 인생을 바꾼 두 사람-그로브와 크리스텐슨




“대학생 시절 그의 책을 정말 열심히 봤습니다. 어딜 가나 그 책만큼은 꼭 갖고 다녔으니까요. 금방 너덜너덜해지더군요. 결국 같은 책을 세 번이나 샀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 상을 받게 되다니….” 그가 기억하는 수상소감은 대략 이랬다.  2006년 12월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앤디 그로브 상(賞)’을 받는 자리에서였다. 매년 한 명씩 반도체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상. 이름처럼 인텔 공동창업자 앤디 그로브(76)의 업적을 기린다는 의미다. 그가 언급한 책은 그로브의 저서인 ‘반도체의 물리와 기술’(1967년)이었다. 》

황창규(59·지식경제부R&D전략기획단장)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대학 3학년생이 이름조차 생소한 반도체에 평생을 걸겠다고 마음먹은 것부터가 그랬다. 박사학위를 받은 뒤 기업들의 스카우트 제의를 마다하고 스탠퍼드대 책임연구원으로 간 것이나, 이후 반도체 시장에서 막 걸음마를 뗀 삼성전자행을 결정한 것도 마찬가지였다. 그로브의 책은 평생에 걸친 그의 도전을 촉발시켰다. 그리고 그 도전은 한 경영학자를 만나면서 절정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인 ‘혁신전도사’ 클레이턴 크리스텐슨(60)이었다.

○ 도전자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물리가 좋았다. 의대를 가라는 부모의 권유를 뿌리친 것도 물리의 매력 때문이었다. 하지만 호기심 넘치는 전기공학도에게 수업은 뭔가 부족했다. 그래서 도서관에 있는 학술잡지들을 섭렵했다. 교과서는 아직도 진공관의 원리에 머물러 있는데, 해외에선 벌써 2, 3단계 앞선 반도체 관련 기술이 개발되고 있었다. 그로브의 책도 이때 그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그러나 보고 싶은 해외서적을 쉽게 사볼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 가격도 비쌌지만 방법도 여의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광화문의 한 책방에 들른 그에게 복사본 한 권이 우연히 눈에 띄었다. 꽤 낯익은 제목이었다. ‘피직스 앤드 테크놀….’ 갑자기 둔기로 얻어맞은 듯 머리가 멍해졌다. 그토록 구하고 싶었던 바로 그 책, ‘반도체의 물리와 기술’이었다. 그는 단숨에 책을 사서 파고들었다. 반도체의 세계는 상상했던 것보다 더 화려했다. 수학, 물리, 화학, 전자공학, 디자인 등 모든 학문이 작은 칩 하나에 농축돼 있었다. 스물 하나 황창규는 “바로 이거야”라고 했고, 그것으로 그의 인생은 결정나버렸다.

잠자는 시간과 수업시간만 제외하고는 그는 그로브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처음엔 무심코 지나쳤던 이론이 두 번째엔 심오한 깨달음을 줬다. 세 번째가 달랐고, 네 번째, 다섯 번째는 또 달랐다. 세 번이나 같은 책을 사면서 수십 번을 읽고 또 읽었다. 자연스럽게 대학원에서도 반도체를 전공했다. 해군에서 장교로 복무한 뒤 유학길에 오른 그는 매사추세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 주제는 두말할 것 없이 반도체였다.

황창규가 그의 ‘우상’ 그로브를 직접 만난 것은 1987년에 이르러서였다. 인텔은 스탠퍼드대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던 그를 기술개발팀 자문위원으로 초빙했다. 당시 인텔의 최고경영자(CEO)가 그로브였다. 점심을 먹으러 가다 우연히 마주친 그로브는 식사 후 낯선 한국인 엔지니어를 본인 사무실로 초대했다.

“그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5분, 길어야 10분쯤 됐을까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굉장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롤모델이자 내가 반도체를 하도록 만든 주인공을 직접 만난 거잖아요.”

물론 그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가 훗날 인텔의 아성을 위협할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지를 말이다. 그토록 짧은 만남에도 행복해하던 황창규는 15년 뒤 반도체 역사의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 중 하나인 ‘황의 법칙’(반도체의 집적도가 1년에 2배씩 성장한다)을 발표한다. 이는 고든 무어 전 인텔 회장(83)이 1965년 주창한 ‘무어의 법칙’(마이크로칩의 성능이 18개월마다 2배씩 성장한다)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것이었다.

○ 선도자

기업인 황창규는 그야말로 승승장구했다. 1989년 삼성에 합류한 그는 1994년 세계 최초의 256메가D램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시킴으로써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1999년 메모리사업부장에 오른 뒤에는 삼성전자를 인텔에 이은 세계 반도체업계 2위에 올려놓았다. 이 과정에서 황창규는 기존의 반도체 성장이론과는 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직감한다. PC 중심의 반도체 시장이 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게임기 등 모바일기기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2002년 2월 국제반도체회로학술회의(ISSCC)에서 발표한 그의 ‘메모리 신성장론’, 즉 ‘황의 법칙’은 이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측’에 불과했다. 삼성전자가 이뤄온 괄목할 만한 성과들이 근거가 됐지만, 그의 선언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많았다. 황창규는 자신만만했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였다.

그 믿음의 배경은 바로 크리스텐슨이었다. 1971∼1973년 ‘구창선’이란 이름으로 한국에서 선교활동도 했던 크리스텐슨은 ‘혁신기업의 딜레마’(1997년)로 단박에 ‘경영학 구루’ 반열에 올랐다. 그는 인텔의 CEO 자문역을 맡을 정도로 반도체나 반도체장비산업에 밝은 경영학자였다. 2002년 그는 학술논문 ‘마이크로프로세서 비즈니스의 미래’에서 “현재의 PC는 엄청난 연구개발(R&D) 투자로 향상시킨 중앙처리장치(CPU) 성능의 15%만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창규는 무릎을 쳤다. 메모리 신성장론의 핵심은 모바일 시대에는 비싼 CPU보다는 싸고 다양한 기능에 적합한 플래시메모리가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는 데 있었다. 크리스텐슨의 경영학적 이론은 ‘황의 법칙’에 날개를 달아줬다.

“모바일 시대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입증된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때 크리스텐슨의 논문이 제게 큰 자신감을 줬죠. 그의 통찰은 대단히 날카로웠거든요. 지금도 강의를 할 때면 크리스텐슨의 논문을 인용하곤 합니다.”

그가 삼성에 있는 동안 반도체의 집적도는 해마다 2배씩 늘어났다. 무어에게 낸 도전장은 결코 ‘객기’가 아니었던 것이다. 세계도 그의 이론을 점차 정설로 받아들였다.

메모리 신성장론을 발표했던 그해 10월 영국 케임브리지대 강연을 하기로 한 날이었다. 앨릭 브로어스 총장은 “고든 무어가 일주일 전 여기서 특강을 했다”며 “원래 장소엔 300명쯤이 앉고 뒷문을 개방하면 150명이 더 앉을 수 있는데, 무어가 처음으로 그 문을 열었다”고 했다. 그러고는 그의 강의에 얼마나 많은 청중이 모일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날 오후. 새로운 반도체 스타는 흥행에서도 흘러간 영웅을 압도했다.

황창규의 ‘반도체 신화’는 2009년 삼성을 떠나면서 일단 멈췄다. 또 다른 스타가 그의 자리를 대신했고, 삼성은 그 없이도 여전히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렇다고 ‘황창규의 신화’가 끝난 건 아니다. 어쩌면 그가 어제까지 했던 일보다 오늘부터 해야 할 일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동아일보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The Thirst for Learning


YEOLSIMHI haeyo, Koreans say. Work hard. The phrase is spoken endlessly and serves both as a rallying call and a reminder that no one likes whiners. And no matter how hard a student is working, he or she can always work harder — or so goes the theory.

After all, the nation itself rose from decades of Japanese colonization and the ashes of the Korean War through hard work...

. South Korea became a model for economic growth and host of the Olympic Games and the World Cup in a feat known a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Every weekday morning for well over 200 days a year the students arrived at the elite South Korean prep school where I taught English by 7:40 a.m. Teachers and supervisor students were waiting outside the entrance to check their hair (for length and style — no perms or dying allowed) and attire (uniform shirts tucked in, skirts at the knee, formal shoes).

Then they climbed the stairs to their homerooms where they mopped floors, scrubbed desks, wiped windows and cleared trash. The academic day would begin at 8, pausing for 10-minute breaks, a 50-minute lunch and an hour-long dinner at 5 p.m.

At 6 p.m. when I usually shut down my computer, the students would be settling into their seats for four more hours of self-study during which teachers would monitor them to make sure they did not surrender to sleep, chat or do anything other than study. At 10:20 p.m. classes emptied. Liberated kids headed to waiting buses for their ride home (few lived nearby). Most students wouldn’t see bed until after midnight. An old adage recommends four hours of sleep a night in order to enter a top university.

Throughout the years that I taught at the high school, I both marveled and cringed at what the school, parents and the country expected of the students — and how the students tried to live up to those expectations.

Sometimes when I would leave school late — 8 or 9 p.m. — I’d glance into classrooms to watch the students busy at work, perusing their books, some standing at the back of the room to ward off sleep, all seemingly determined to live up to the expectations placed upon them. What about their youth?, I sometimes thought as I walked down the hill with the lights of the school behind me.

Upon returning to America, an old professor offered me the opportunity to speak to his freshman philosophy classes about my years in Asia. Excited, I assembled a presentation while thinking of my Korean classes where students would soak up material, sometimes too quietly.

In front of a class of 20 college freshman, the first thing I noticed were electronic devices on nearly every desk — cellphones, laptops, an iPad. A few minutes into my presentation, I saw a boy fiddling with his phone under the desk, another typing on her laptop and a third typing on her phone in full view. “Would you mind?” I asked. With a bothered look they returned their attention to the discussion, but not for long — they were at it again some minutes later. Subsequent classes differed little.

Later, in the professor’s office, I asked about the general demeanor of students while mentioning the kids in Korea.

“When I retire I will write a book about the collapse of the American university,” he told me. “There is little thirst for learning, for doing the hard work.”

“What about the devices?” I asked.

“They’re everywhere,” he answered, “and even when they’re banned the kids use them somehow.”

A dire assessment for sure, but the professor, who’s been teaching for 30 years, went on to say that I was there for five kids, more or less. That those kids — the ones who asked questions, expressed interest — would go on to do great things because they “take themselves and you seriously,” as he put it.

My presentation finished, I walked across the quiet New England campus, breathing in the cool autumn air, thinking that across the ocean it would be about 9 a.m., the students would be seated at their desks listening attentively, working hard and, most likely, taking things a bit more seriously than a lot of kids in America, for better or worse.

John M. Rodgers, an adjunct professor at Plymouth State University in New Hampshire, is editor-in-chief of The Three Wise Monkeys and editor-at-large of Groove Korea.

The New York Times

2013학년도 경북대 과학영재교육원 신입생 모집요강


2013학년도 경북대 과학영재교육원 신입생 모집요강
Ⅰ. 모집전공 및 전형구분
모집전공
전형구분
중학심화
중학전문
중학사사
융합과학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모집인원
특별전형
약간 명
약간 명
약간 명
일반전형
80
9
8
8
8
8
4
4
4
4
4
특별전형은 정원 외로 약간 명 선발.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최대 30%까지 선발 예정이며, 평가 결과와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여 모집인원에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도 있음.
Ⅱ. 지원 자격 및 방법
1. 지원 자격 : 지원 자격 1과 2를 모두 충족
전형
구분
지원 자격 1
지원 자격2
특별
전형
교사
추천
심화
대구·경북소재 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
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
전문
대구·경북소재 중학교 1학년 재학생
사사
대구·경북소재 중학교 2학년 재학생
일반
전형
영재
교육
이수자
심화
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
영재교육진흥법에서 정의하는 영재교육기관(영재교육원, 영재학급)에서 2012년도 영재교육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예정)한 자
전문
중학교 1학년 재학생
사사
중학교 2학년 재학생
※ 추천인 교사의 자격
1) 초등학교 재학생 : 담임교사만 가능
2) 중학교 재학생 : 수학 또는 과학 교사만 가능
2. 지원 방법
가. 지원자가 아래 내용에 따라 개인별로 지원·접수
전형
구분
지원 양식
제출방법
특별
전형
교사
추천
응시원서<서식1>
지원자가 인터넷 접수 사이트에서 입력
※ 특별전형 지원자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지 않음
교사추천서<서식3>
추천인(교사)이 작성하여 밀봉·날인하여 우편 및 방문 제출
일반
전형
영재
교육
이수자
응시원서<서식1>
지원자가 인터넷 접수 사이트에서 입력
자기소개서<서식2>
지원자가 인터넷 접수 사이트에서 입력
학교생활기록부
지원자가 우편 및 방문하여 제출(단면 인쇄)
영재교육
수료증명 서류
지원자가 우편 및 방문 제출 :
※ 수료증명 서류란? 수료증, 수료예정증명서, 관련 공문 등 영재교육 수료를 증명할 수 있는 모든 서류 가능
나. 학교생활기록부는 다음과 같이 제출(단면 인쇄본)
1) 심화 :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2) 전문 :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3) 사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다. 원서 접수 안내
인터넷 접수 사이트 접속 http://seigy.knu.ac.kr
상단 메뉴의 입학안내 → 원서접수
원서정보 입력 → 꼭 저장!!
전형료 결제 후, 접수 완료
라. 우편 및 방문 접수처
1)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102호 과학영재교육원 행정실
2) 연락처 : 053-950-6423, 6425
★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은 중복 지원 불가. 중복 지원 시 서류심사에서 탈락
Ⅲ. 선발 방법
1. 선발 단계
접수 : 인터넷
- 응시원서 정보 입력
- 전형료 결제 → 모니터 화면상 접수번호 배부 시, 접수 완료!!
※ 제출 서류가 기한 내 도착하지 않을 시에는 인터넷 상에서 접수가 되어도 실제로는 접수 처리되지 않으니 유의바람
1단계 : 서류심사
- 제출 서류 평가
면접 대상자 발표 및 2단계 전형료 입금
※ 2단계 전형료 입금 시, 반드시 지원자 명의로 입금. 미입금 시 면접 대상자에서 제외
2단계 : 심층면접
- 제출 서류 확인
- 심화, 전문 : 과학적 소양 및 전공 적성 확인
- 사사 : 탐구수행능력 및 전공 적성 확인
최종 합격자 공지
2. 심사 요소
가. 특별전형
1) 1단계 서류 심사 : 제출 서류 평가
2) 2단계 심층 면접 : 과학적 소양, 전공 적성, 탐구수행능력 등을 평가
3) 선발원칙
가) 서류심사에서 고득점 순으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하되, 선정추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자를 면접대상자로 선정
나) 최종 합격자는 심층면접 심사의 고득점 순으로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최대 30%까지 선발 가능하되, 선정추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일정수준 이상자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
나. 일반전형
1) 1단계 서류 심사 : 제출 서류 평가
2) 2단계 심층 면접 : 과학적 소양, 전공 적성, 탐구수행능력 등을 평가
3) 선발 원칙
가) 서류심사에서 고득점 순으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하되, 선정추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자를 면접대상자로 선정
나) 최종 합격자는 심층면접 심사의 고득점 순으로 정원을 선발하되, 선정추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일정수준 이상자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
Ⅳ. 선발 일정
업무
일시
내용
입학설명회
10월 21일 11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 공고
1
원서접수,
서류 제출
11월 5일 14시
~ 8일 18시
○인터넷 접수 http://seigy.knu.ac.kr→입학안내→원서접수
○1단계 전형료 : 30,000원(접수 시 결제)
○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 등 우편 또는 방문 접수
1) 11월 8일 18시 도착분에 한함
2) 제출처 : 대구시 북구 대학로 80 교육대학원 102호 과학영재교육원 행정실
3) 문의 : 053-950-6423, 6425
1단계
합격자 발표
11월 29일
(17:00~23:00)
http://seigy.knu.ac.kr→입학안내→합격자발표
2
2단계
전형료입금,
수험표출력
11월 29일 17시
~ 30일 23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 공고
○2단계 전형료 : 30,000원(무통장입금)
심층
면접
심화
(일반, 특별)
12월 1일
○자세한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 공고
http://seigy.knu.ac.kr→입학안내→입학관련공지사항
전문, 사사
(일반, 특별)
12월 2일
최종합격자발표
12월 13일 17시
http://seigy.knu.ac.kr→입학안내→합격자발표
<서식1> 홈페이지에서 전산입력. 아래는 견본입니다.
입 학 원 서
* 표시한 곳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접수
번호
*
수험
번호
*
학 생
전형구분
특별전형
구분
교사추천
최근 6개월 이내
사 진
일반전형
구분
영재교육이수자
지원과정
중학심화
중학전문
중학사사
지원전공
※ 중복지원 불가
융합과학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성 명
한 글
영 문
학 교
학교 학년 반 번
주민등록번호
E-mail
휴대폰
성 명
관계
주 소
우편번호( - )
연 락 처
집)
휴대전화)
2013학년도 경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에 입학하고자 지원합니다.
2012. 11.
지원자 성명 : (인 또는 서명)
경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장 귀하
<서식2>
자기소개서
홈페이지 원서접수메뉴에서 직접 입력바랍니다. 아래 양식은 견본입니다. http://seigy.knu.ac.kr
전형
일반
구분
영재교육이수자
과정
전공
학교
이름
수험번호
1. 자신이 경험했던 수학 또는 과학 프로그램(수업 등)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을 간략히 소개하고 그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점과 재미있었던 이유를 적어주세요.(1000자 이내)
2. 자신이 속한 집단(학급, 영재반, 모둠, 동아리 등)에서 수학 또는 과학 관련 활동을 하던 중,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경험이 있으면 간략히 적어주세요.(500자 이내)
3. 자신이 수학 또는 과학 분야에 열정과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500자 이내)
<서식3>
교사 추천
추천인이 작성하여 밀봉·날인하여 제출. 대구시 북구 대학로 80 교육대학원 102호 과학영재교육원
전형
특별
구분
교사추천
■ 지원자 기재사항
성 명
소속 학교
지원과정
지원전공
■ 추천인(교사) 기재사항
성 명
연락처
소속기관
직급/직위
학생과의 관계
교류기간
교류내용
■ 기술형
추천하고자 하는 학생의 과학적(또는 수학) 영재성을 파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아래 문항에 따라 기술하시오 (A4분량 2매 이내)
(1) 정의적 특성(흥미, 호기심, 열정, 과제집착력, 성실, 끈기, 내적 동기, 자기주도능력 등)을 중심으로 기술
(2) 인지적 특성(과학관련 학업 성취도, 개념의 이해 및 적용능력, 과학적 창의성, 논리적 사고능력, 학업발전 가능성, 상상력 등)을 중심으로 기술
본인은 추천서를 작성하면서 사실에 입각한 내용만을 공정하게 기재하였으며, 본 추천서의 내용을 지원자와 제3자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공개하지 않을 것을 서약합니다.
2012년 월 일
추천인 자필서명
학교장 [직인]



KMC,성대수학경시. 교육청.대학영재교육원대비 기출문제풀이
과학영재 Olympiad 대비반, 과학창의력대회
American Mathematics Competitions( 미국수학경시대회 )
(AMC8/10/12) 대비 영어원서 강의,  국제학교수학과학지도, SAT준비
다수의 대상 금상(KMC한국수학경시대회,성대수학경시 대구1등,
2011 AMC8 perfect score 전국 1등 세계최연소 만점) 지도 경험이 있습니다.
-녹원 학원 -- 교육상담 환영 합니다
(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

대구 경북   AMC8/10/12 문의 및 접수: 
Tel
( 053-765-8233 
011-549-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