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鳶飛魚躍 (연비어약) '솔개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물고기는 물속에서 뛰며 노닌다'

 연비어약(鳶飛魚躍)에서 鳶은 솔개 연, 飛는 날 비, 魚는 물고기 어, 躍은 뛸 약으로 '솔개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물고기는 물속에서 뛰며 노닌다'라는 뜻으로 시경(詩經) '대아(大雅) 한록편(旱麓篇)'에 나오는 말이다. 천지조화의 작용이 그지없이 오묘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瑟彼玉瓚 黃流在中 (슬피옥찬 황류재중) 산뜻한 구슬 잔에는 황금 잎이 가운데 붙었네.




豈弟君子 復祿攸降 (기제군자 부록유강) 점잖은 군자님께 복과 녹이 내리네.
鳶飛戾天 魚躍于淵 (연비려천 어약우연) 솔개는 하늘 위를 날고 고기는 연못에서 뛰고 있네.
豈弟君子 遐不作人 (기제군자 하불작인) 점잖은 군자님께서 어찌 인재를 잘 쓰지 않으리오. 솔개가 하늘에서 날고 고기가 연못 속에서 뛰고 있다는 것은 성군(聖君)의 정치로 정도(正道)에 맞게 움직여지는 세상을 표현한 것이다. 새는 하늘에서 날아야 자연스러운 것이며, 물고기는 물에서 놀아야 자연스럽다. 이는 천지의 조화 바로 그 자체인 것이다.

퇴계(退溪) 선생은 '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에서 천지만물의 자연스러운 운행을 이렇게 노래했다.

"春風(춘풍)에 花滿山(화만산)하고 秋夜(추야)에 月滿臺(월만대)로다. 四時佳興(사시가흥)이 사람과 한가지라. 하물며 魚躍鳶飛(어약연비) 雲影天光(운영천광)이야." 봄바람이 산 가득 꽃을 피우고, 가을 밤 달빛이 환히 비추는 것은 어긋남이 없는 우주의 질서이고, 사계절의 아름다운 흥취와 함께함은 자연과 합일(合一)된 인간의 모습이다. 게다가 솔개가 하늘을 날고 물고기가 물속에서 뛰노니 이는 우주의 이치가 잘 발현된 상태다. 연비어약(鳶飛魚躍)은 만물이 우주의 이치에 순응하여 살아가는 모습들을 집약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또 율곡 이이(栗谷 李珥)가 19세 때 금강산 마하사에 들어갔을 때 노승 의암(義庵)이 물었다.

"유교에도 비공비색(非空非色)이라는 말과 같은 법어(法語)가 있느냐?"

이에 율곡은 즉석에서 대답하였다.

"연비어약(鳶飛魚躍)이 곧 비공비색(非空非色)의 의사(意思)입니다."

그러고 다음과 같이 한시를 지어 재확인하였다.

鳶飛魚躍上下同(연비어약상하동) 솔개 하늘을 날고 물고기 물에서 뛰는 이치, 위나 아래나 똑같아
這般非色亦非空(저반비색역비공) 이는 색(色)도 아니오 또한 공(空)도 아니라네.
等閑一笑看身世(등한일소간신세) 실없이 한번 웃고 내 신세 살피니
獨立斜陽萬木中(독립사양만목중) 석양에 나무 빽빽한 수풀 속에 나 홀로 서 있었네. 이 시는 위로는 공중에서 솔개가 날개치고 아래로는 연못 속에서 물고기가 뛰노는 것이 모두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임을 찬탄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유가(儒家)의 이 시와 불가(佛家)의 비공(非空) 비색(非色)이 생명의 세계임을 갈파한 법어(法語)와 공통되는 관련이 있다. 이것이 곧 생명 철학이다.
 매일경제

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위기지학(爲己之學)과 위인지학(爲人之學)

 

위기지학(爲己之學)과 위인지학(爲人之學)





위기지학(爲己之學)이라는 말이 있는가 하면 위인지학(爲人之學)이라는 말도 있다. 둘 다 옛 선인들에게는 낯익은 말이나 현대인들에게는 낯 설은 말이다. 선인들은 학문을 연구할 때 형이상학(形而上學)과 형이하학(形而下學)으로 구분하여 궁구(窮究)했듯이 그것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학문을 크게 위기지학과 위인지학으로 나누어 설파(說破)했다. 이를 직역하면 전자는 나를 위한 학문이고 후자는 남을 위한 학문이란 뜻이다.

이처럼 위기지학이란 자기를 완성하기 위해 덕성수양(德性修養)을 모토(motto)로 하는 학문을 말하는 것이고 위인지학은 남에게 알려지려고 자기과시(自己誇示)를 추구하는 학문을 말하는 것이다.

위기(爲己)는 실천해나가는 것을 가리키고 위인(爲人)은 남에게 말만하는 것을 가리킨다. 위기란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 내공(內功)을 쌓는 것이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각고(刻苦)의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충실(忠實)하는 것이다. 언행(言行)을 함께 하는 것이다.

위인은 그게 아니다. 위인은 말과 실천이 따로 노는 것이다. 말만 앞세우는 것이다. 내공을 쌓지 않는 것이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귀로 듣고 입으로 내보내는 구이지학(口耳之學)을 하는 것이다.

위기지학은 군자(君子)와 통하고 위인지학은 소인(小人)과 통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옛 분들이 군자의 학문은 귀로 들어와 마음에 들러붙고 사체(四體)에 펼쳐져서 동정(動靜)에 나타나지만 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와 입으로 나간다고 설파한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옛날의 학자들은 자신을 위한 공부를 했기에 종당에는 남까지 완성시켜주는 성물(成物)에 이르렀으나 지금의 학자들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를 하므로 종당에는 자기를 상실하는 상기(喪己)에 이른다고 한탄(恨歎)한다.

위기지학은 자기를 완성하는 성기(成己)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기의 완성을 뛰어넘어 타인의 완성까지 도와주는 성물(成物)로 귀결된다. 위기지학의 핵심은 정성(精誠)이다. 정성을 다하는 데 있다. 옛말에 지성(至誠)이면 감천이라고 했다. 정성을 다하면 하늘이 감동한다는 말이다. 지성(至誠)에서 말하는 성(誠)은 자신만 완성시키는 것[成己]이 아니라 타인까지 이루어 주는 것[成物]을 뜻하는 것이다. 위기지학은 이처럼 성기성물(成己成物)을 동시에 추구하는 학문이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도 성기성물을 동시에 추구(追究)하는 위기지학을 모토로 정진(精進)해야 한다.

위인(爲人)은 자칫 위선(爲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위선은 도선(盜善)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위선이란 말로만 베푸는 것이다. 실속이 없는 것이다. 말로만 하는 척 하는 것이다. 그리고 도선이란 남의 선행(善行)을 가로채는 것이다. 남이 이루어 놓은 것을 가로채는 것이다. 위선을 해서도 안 되고 도선을 해서도 안 된다. 적선(積善)을 해야 한다. 적선이란 선을 쌓는 것이다. 착한 일을 많이 하는 것이다. 남에게 베푸는 일을 많이 하는 것이다.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 적선으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 적선으로 성기성물의 경지(境地)를 가야 한다.

예술(藝術)은 사랑할 때 꽃피고 팔 때 시든다는 말이 있다. 예술만이 아니다. 학문도 마찬가지다. 학문도 사랑할 때 꽃피고 팔 때 시드는 것이다. 팔기 시작하면 그 순간 시들게 마련이다. 그래서 위인지학을 멀리하고 위기지학을 가까이 하라고 권하는 것이다. 예술을 너무 팔아서도 안 되고 학문을 너무 자랑해서도 안 된다. 예술을 판다는 것은 위인의 길을 간다는 것이다. 학문을 자랑한다는 것은 위인의 길을 간다는 것이다. 잘난 체 하는 것이고 이것 보라고 남 앞에 과시하는 것이다.

향을 싼 종이에선 향내 나고 생선 싼 종이에선 비린내 나는 법이다. 너나 할 것 없이 향내가 나도록 열심히 내공을 쌓아야 한다. 덕성수양(德性修養)을 쌓는 위기지학(爲己之學)의 길을 가야 한다. 그것이 나를 살리는 길이고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 길이다.

포천신문

위기지학(爲己之學)-위인지학(爲人之學)

 중국 남송 시대에 유학을 집대성하고 체계화해 성리학을 완성시킨 주자가 백록동서원을 세웠을 때입니다. 당시 주자의 경쟁자였던 육상산이 와서 축하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주자에게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네 자신을 가르치기 위해 서원을 세웠다고 여기라고 했습니다. 육상산은 논어의 말을 인용해 “학문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위한 ‘위인지학(爲人之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르치는 ‘위기지학(爲己之學)’이 돼야 한다”고 강변한 것입니다.


학문의 유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입신양명만 추구하는 학문은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사회를 어지럽게 할 뿐만 아니라 결국 자신을 죽이게 됩니다. 칼은 한 사람의 몸을 찌르지만 지식은 수많은 영혼을 찌르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식이나 학벌로 보면 최고 수준인 사람들이 국민들을 분노와 도탄에 빠뜨리고, 자신마저 파멸로 치닫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에서 바울은 위인지학을 책망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 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배우고 경험합니다. 그러나 그 많은 배움을 통해 자신의 생명에 유익함을 얻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국민일보

우리는 왜 공부를 할까? ‘위기지학(爲己之學)’과 ‘위인지학(爲人之學)

 내가 들으니 옛날에 학문을 했던 사람들은 ‘자신을 위한 공부’를 했는데 지금에 학문하는 사람들은 ‘남을 위한 공부’를 한다고 한다.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면 성현(聖賢)의 경지에 이를 수 있지만, 남을 위한 공부를 하면 겨우 과거에 급제하여 명예를 취하고 녹봉이나 얻는 것을 꾀할 뿐이니 어찌 잘못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왜 공부를 할까? 저마다의 이유가 있을 테지만 크게는 목적으로서의 공부와 수단으로서의 공부,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을 것이다.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성찰과 수양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켜나가는 공부가 전자라면, 진학이나 취업, 시험합격 등을 위해 공부하는 것은 후자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은 공부일까? 전자가 기본이 되어야 하겠지만 후자의 공부가 필요한 경우도 물론 존재한다. 취업을 해야 하는데 수단을 위한 공부는 하기 싫다며 인적성시험 준비를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다. 다만 이와 같은 공부에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를 하다 보니, 공부 또한 그 목표의 테두리 안에 머물게 된다. 목표와 다르거나 목표와 상관없는 공부는 불필요하다는 이유로 부정되며, 일단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공부의 동력이 사라져버리는 문제점도 있다.
더욱이 공부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나 자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존재한다는 것은, 외적인 성취나 사회적 성공을 목적으로 함을 뜻한다. 좋은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높은 지위로 올라가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으로, 공부가 이것을 목표로 삼고 또 이를 위한 수단이 되면, 공부를 하는 사람 또한 그것만을 중시하게 된다.

  앞서 인용한 고봉(高峯) 기대승(奇大升, 1527~1572)의 말은 바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자신의 성장에 목표를 두고 학문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 한계를 지우지 않기 때문에 높은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이목에 맞춰 공부하는 사람은 그들이 부러워하는 수준이나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 수준에서 멈추고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한다. 그저 외형적인 명예나 이익을 얻는 데 그칠 뿐이다. 공부의 목표가 딱 거기까지이고, 그것이 곧 그 사람의 한계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해 기대승은 각각 ‘위기지학(爲己之學)’과 ‘위인지학(爲人之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위기지학’이란 자신을 위해 학문을 하는 것이고, ‘위인지학’이란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고자 학문을 하는 것을 말한다. 자아의 완성을 추구하고 자신을 성숙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이 ‘위기지학’이라면, 사회적 명예와 성공을 추구하며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부합하고자 공부하는 것이 ‘위인지학’이다. 이는 유학의 학문론에서 쓰이는 핵심적인 개념으로, 「논어」, 「헌문」편의 “옛날 학자들은 자신을 위해 공부했는데 지금의 학자들은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고자 공부한다”라는 구절에서 유래했다. 우리가 공부하는 진짜 이유를 생각한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는 자명하리라고 본다.

무릇 공부란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다. 때로는 특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공부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나 자신을 더욱 깊고 넓게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다.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은 소홀히 하면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만 신경 쓴다면, 아무리 공부의 물리적인 총량이 많다고 하더라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기 위한 공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만으로는 절대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없다. 이러한 공부는 얼마 가지 못해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만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성대신문

공부란 즐거운 고생이다 우선 나를 공부하라"

 공부란 즐거운 고생이다

우선 나를 공부하라"
롱런((long-run) 하려면 롱런(long learn) 해야 한다고 한다. 특히 이런 격변 시대엔 계속 배워야 산다. 배움의 세 가지 기둥은 많이 보고, 공부하고, 겪는 것이다. 옛날에는 공부를 구도(求道)라 했다. 공부란 세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기 성찰이다. 논어의 ‘위기지학(爲己之學)’도 같은 차원으로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제시하고 있다. 결국 공부란 나답게 살아가는 삶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길임을 증명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누구나 평생 학생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살아있는 한 계속해서 사는 법을 배워라.” 세네카의 말이다.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2022 AMC 10/12 Contest A&B 일정

 


대회명:  2022 AMC 10/12 Contest A&B
Updated: Sep 5th, 2022


공지> 2022 Nov. AMC10/12 A&B는 부정행위 차단을 위해 미 동부시간(08:00)과 동시에 온라인 감독을 통해 진행됩니다.
2022 AMC 10/12 A&B 각 유형별 접수는 2022년 9월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2021년부터 유선 상담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문의 사항은 Q&A 혹은 이메일 (info@kgsea.org)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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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 2022년 9월 13일(화요일 13:00) ~ 2022년 10월 31일(월요일 23:59)

응시료: 각 회차별 55,000원

시험 접수 바로가기(2022.Sep.13 13:00)

Contest A 2022년 11월 10일(목) 22:00~23:15 75분 시험
개별 시험 URL 접속 21:00부터
Contest B 2022년 11월 16일(수) 22:00~23:15 75분 시험
개별 시험 URL 접속 21:00부터
시험 당일 실제 테스트 링크 접속은 (내 시험 관리)
에서 진행
 온라인 시험 참여 순서
  • 회원가입(이메일 인증 필요)
  • 개인정보 확인 및 회차별 유형 선택
  • 응시료 결제 유형 선택 후 결제 (카드결재 혹은 계좌이체)
  • 동의서 제출 (각 회차별)
  • 데모테스트 링크 확인 (2022년 11월 2일(수) 17:00 이후)
  • 실제테스트 링크 확인 (2022년 11월 2일(수) 17:00 이후)

실제테스트 링크는 IP 추적이 가능한 개인별 고유 링크로 다른 사람과 공유되는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실제테스트 링크에서는 시험 준비 과정이 동일하게 진행되며 실제 시험 문제는 22:00 정각 개별 접속 링크를 통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시험 준비 관련 FAQ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시험 진행 방식
  • 웹캠(마이크 기능포함)이 설치된PC 혹은 노트북과 카메라와 마이크가 작동되는 모바일기기(스마트폰)가 반드시 필요함. 응시자의 모니터, 웹캠,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문제를 푸는 전과정을 감독
  • AI 부정행위 탐지 기능으로 응시자 영상 분석
  • 응시자별 개별 접속 링크 부여(내 시험 관리에서 확인)
 온라인 시험 접속을 위한 시스템 설정 주요 사항
  • 시험문제 확인 및 답안 제출은 크롬브라우저 접속만 허용됨., 오류 시Naver Whale 브라우저사용
  • 시험 접속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음. 단, 기기별 카메라, 마이크 접속 허용 필수.
  • 이어폰 사용 금지(PC, 노트북에 설치된 웹캠의 마이크 설정 필수)
  • 감독관 공지 내용은 응시자 문제 확인 페이지를 통해 화면으로만 제공됨.
  • 시험 당일 응시자, 감독관 1:1 채팅 허용.
  • 온라인 시험 페이지 접속은 PC 혹은 노트북을 통해서만 가능함.
  • 응시자 모습을 감독하는 모바일 기기는 접속 시간 동안 화면이 꺼져서는 안됨. (충전기 연결 필수)
  • 비활성화 항목: 자동 잠금 기능, 재난문자 수신
  • 활성화: 가로/세로 자동회전, 방해금지모드
  • 시스템 설정은 사전 테스트를 통해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분증 제출 관련 안내 사항
  • 개인별 URL 접속 후 QR코드 인식>신분증 촬영 및 제출 (더보기)
  • 온라인 시험 응시자 신분 확인은 수험표 확인 대신 신분증 제출로 대처합니다.
  • 여권, 학생증, 도서대출증, 주민등록증 등 사진이 포함된 학생의 신분증 허용
 온라인 시험 접속 지역 안내
  • 시험 진행 이전 모든 응시자는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주변 응시 환경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시험 장소에는 응시자를 제외한 외부인의 접근이 금지되며 학원 강의실에서 시험에 접속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음.
  • 학교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라도 독립된 공간에서 온라인 시험에 응시해야 합니다.
  • 고의적 IP 변경이 확인되는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합니다.
 해외 유학생 온라인 시험 참가 기준
  • MAA의 규정에 따라 온라인시험은 반드시 한국 소재 학교(홈스쿨링 포함)에 재학중인 학생만 응시가능
  • 미국 내 학교 재학생은 거주 지역에 관계 없이 반드시 재학중인 학교의 응시 방식을 따라야 함.
  • 기타 국가에 재학중인 학생은 AMC국가책임자가 없어AMC 응시 자체가 불가한 경우(하단 리스트 참조)에만 한국에서 시험 응시가 가능함.
  • 해외 국가별 AMC International Group Leader 연락처 (바로가기)
  • 응시 규정과 관계 없이 임의로 등록된 응시자의 시험 신청은 일괄 취소 처리됨.
 응시자격
학년과 출생일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예외 규정 없음. (예: AMC10기준 17.6세 응시 불가)
영국학제 11학년(AMC10), 13학년(AMC12) 응시 가능
한국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며 한국에 거주하는 학생만 응시 가능.(특이 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미리 문의) 

Contest A 2022년 11월 10일(목) 기준
AMC10 A - 10학년 이하 그리고 만17.5세 이하 (2005년 5월 10일 이후 출생자)
AMC12 A - 12학년 이하 그리고 만19.5세 이하 (2003년 5월 10일 이후 출생자)

Contest B 2022년 11월 16일(수) 기준
AMC10 B - 10학년 이하 그리고 만17.5세 이하 (2005년 5월 16일 이후 출생자)
AMC12 B - 12학년 이하 그리고 만19.5세 이하 (2003년 5월 16일 이후 출생자)

응시 원서 작성시에는 현재 재학중인 학년을 반드시 기입하셔야 합니다.
시험 응시일 기준 고 1(10학년) 학생 까지만 AMC10에 응시 가능
학사 일정이 빠른 외국학제 대상자라도 나이에 근거해 학년을 변경하면 안됩니다.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재학 중이라도 우수한 자질을 지닌 학생은 AMC10/12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출제문항 및 평가 방법
25문항 / 5지선다형 / 75분(AMC 10, 12 동일)
총점 150점 만점 / 각 정답 6점 / Blank Answer 1.5 / 오답은 0점(감점 없음)
* 모르는 문제를 찍어서 틀릴 경우에는 오히려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온라인 시험 시 응시자 지참 가능 항목
  1. 문제 풀이용 A4 용지 및 필기도구
  2. 자, 각도기, 컴퍼스 (필수 지참 아님)
  3. 개인용 PC 및 모바일 기기
  4. 핸드폰 거치대 (응시자의 손과 얼굴 동시 확인)
 주 최
미국수학협회 (MAA, The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주관
한국영재교육평가원(KGSEA, Korean Gifted Students Evaluation Association)
 후원
Wolfram Research the maker of Mathematica
 접수 기간
등록기간 2022년  9월 13일~2022년 10월 31일
 접수 안내
 
구분유형응시일접수기간응시료바로가기

Contest A

AMC10A2022.Nov.10(목)2022년 9월 13일~2022년 10월 31일55,000원Click here
AMC12A2022.Nov.10(목)2022년 9월 13일~2022년 10월 31일55,000원Click here

Contest B

AMC10B2022.Nov.16(수)2022년 9월 13일~2022년 10월 31일55,000원Click here
AMC12B2022.Nov.16(수)2022년 9월 13일~2022년 10월 31일55,000원Click here
 환불 규정
구분적용범위적용기간비고
Contest A100%2022년 10월 31일 23:59까지이후 환불 없음
Contest B100%2022년 10월 31일 23:59까지이후 환불 없음
휴일 환불 신청 시 1:1 상담 신청일 기준으로 적용(1:1상담 바로가기)
 참고할 사항

무통장 입금 안내
 : 카드 결제에 오류가 있을 경우 계좌이체를 통한 시험 접수가 가능합니다. 
방법 : 학생회원 가입 후 로그인
1. 시험 접수까지 진행
2. 송금 시 홍길동1234 (응시자명+부모님 전화번호 끝 4자리) 입금
3. 계좌 안내 : 국민은행
647701-04-026255(한국영재교육평가원)
예: 홍길동4451
4. 특이사항 발생 시 Q&A에 응시자 이름과 특이사항 메모

성적 확인 안내
2022년 11월 AMC10/12 A&B 점수 확인은 시험 종료 후 3~4일 이후 확인 가능
2022년 AMC10/12 A: 2022년 11월 14일(월) 09:59
2022년 AMC10/12 B: 2022년 11월 21일(월) 09:59
성적 발표 공지 이전 개인의 성적 확인 문의에 대해 일체의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My Page 시험 관리 페이지 (바로가기)
성적 확인이 가능해 지면 학부모님 핸드폰으로 문자 연락이 진행됨.

기타
1. AMC10/12는 두 번에 거쳐 시행되며 동일한 유형으로 각기 다른 문제가
출제됩니다. (중복 응시는 가능하지만 AIME 대회에는 한번만 참여 가능합니다.)
CONTEST A/B는 단순한 시험 날짜 구분입니다.(난이도가 아닙니다.)
2. 시험 전 필수 숙지 사항은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AMC10/12 A/B유형에서 모두 수상 대상자가 될 경우 공식적인 상장은 2013년 부터 1장만 수여됩니다.
예 : AMC10 A/B 에 응시해 AIME 대상자가 될 경우 'Certificate of Distinction'- (AIME 진출자 대상 상장)은 한 장이 수여되지만 공식 성적은 두 번 모두 미국수학협회 사이트에 공지되고 인정을 받게 됩니다. 
4. 접수 이전 반드시 환불 규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학교로 상장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회원정보 주소 수정 후 시험에 응시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Q&A 혹은 이메일 info@kgsea.org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 학생성명, 소속 학교를 알려주시지 않는 이메일 문의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한국영재교육평가원

AMC 8/10/12 미국수학경시대회 AIME
SCAT SSAT PSAT GED SATmath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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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8 2022 미국수학경시대회

 


대회명  2023년 1월 18일(수) AMC 8
Updated: Aug 26th, 2022

<공지>
*2023 AMC 8 접수는 2022년 9월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2021년부터 유선 상담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문의 사항은 Q&A 혹은 이메일 (info@kgsea.org)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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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항>
*2023 AMC8은 8학년 이하 학생들을 배려하기 위해 오프라인 (지역별 시험장)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2023 AMC8 시험은 영어와 한국어 번역이 함께 제공됩니다.(AMC8에 한함)



시험 일시: 2023년 1월 18일(수)
시험 시간: 19:00~20:10 (19:00~19:30 오리엔테이션)
접수기간: 2022년 9월 13일 (화요일 13:00) ~ 2023년 1월 8일 (일요일 23:59)
응시료: 55,000원
 

 응시일
2023년 1월 18일(수) 오후 7시00분 ~ 8시10분 40분 시험
*고사장 입실 마감은 저녁 7시이며 7시 30분부터 시험이 진행됩니다.
*시험 종료 시간은 오후 8시 10분 입니다.

 응시장소
각지역별고사장 [바로가기]
마감 이전이라도 고사장 별 마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사장별 최소 개설 인원은 20명 이상이며 인원수 부족으로 인한 고사장 개설 취소 쉬 다른 고사장으로 이관 신청을 하시거나 100% 참가비 환불이 가능합니다.  
 
 AMC 응시 자격 안내
AMC는 학년과 생년월일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예외 규정 없음)
2023년 1월 18일 기준 - 8학년 이하 그리고 만14.5세 이하
2008년 7월 18일 이후 출생자

참고> 영국학제의 경우 생년월일에 문제가 없다면 9학년도 AMC 8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단, 응시 원서 작성시에는 학제와 상관없이 반드시 현재 재학중인 학년을 기입하셔야 합니다.
*
초등학교에 재학 중 이라도 우수한 자질을 지닌 학생은 AMC8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중요
-AMC8 응시 이전 반드시 아래 내용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영재교육평가원'은 AMC에 응시하는 한국 학생들의 국제적 인지도를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 보다 강화된 시험 규정이 적용됩니다.
일부 교통이 열악한 학교를 제외하고 학교 고사장은 AMC 시험장으로 지정되지 않습니다. (예: 민족사관고등학교)

1. 
접수 마감일 (2022년 1월 8일) 이후로는 추가 접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2. 상장 수여 대상자라도 학교로 상장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회원정보 주소 수정 후 시험에 응시하시기 바랍니다. 구 주소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3. 응시생은 개인이 직접 시험 접수와 등록을 진행해야 합니다.
4. 2022년 AMC8부터 AMC8 응시자를 위해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므로 사전 사용은 금지됩니다.
AMC10/12 및 AIME는 한국어 번역 계획이 아직 없습니다.
5. 2017년 부터 OMR 카드에 개인별 접수 번호를 부여하며 감독관이 별도로 부여하므로 접수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OMR 카드 영문 표기를 실수하는 학생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회원 정보의 영문 이름이 상장으로 발급되게 됩니다.
6. OMR 카드 작성 시 반드시 감독관의 지시 사항에 따라 정확한 내용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영문 이름 오류, 학년 오류 등 세부 정보 누락  

해당 내용 이외에 세부 내용은 AMC 감독 규정에 따라 예외 없이 엄격히 시험을 진행합니다.
 
 주 최
미국수학협회 (MAA, The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주관
한국영재교육평가(KGSEA, Korean Gifted Students Evaluation Association)
 후원
Wolfram Research the maker of Mathematica
 접수 방법
1. 회원 유형 선택 후 응시자 정보 입력
2. 정보 입력 시 주의 사항
   본인 확인이 가능한 사진을 업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부모님 중 한 분의 핸드폰 번호를 선택 입력해야 함.
3.
 사진을 업로드 하지 못한 경우에는 수험표에 사진을 부착하시면 됩니다.
4. 모바일이나 PC를 통한 온라인 결제가 어려울 경우 계좌입금을 선택해 시험 신청이 가능합니다.
5. 수험표 출력은 2023년 1월 9일 17:00부터 가능합니다.
 접수 기간
접수 마감 이전이라도 고사장별 마감 가능
2022년 9월 13일(화)부터 2023년 1월 8일(일)까지
 출제문항 및 평가 방법
25문항 / 5지선다형 / 40분
총점 25점 만점 / 각 정답 1점(문제의 정답은 정확히 1개임.) / 오답은 0점
 준비물
1. 오프라인: 연필(OMR카드 마킹이 가능해야 함), 컴퓨터용 사인펜
2. 온, 오프라인 공통: 자, 지우개(지참가능)/ 컴퍼스, 각도기, 그래프용지(모눈종이)지참 금지
그림의 비율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3. 온, 오프라인 공통: 사전 지참 금지
4. 온, 오프라인 공통: 사용하지 않은 A4 용지(오프라인: 문제풀이 용지 제공 가능)
참고: 시험 이후 문제 및 답안의 유출은 금지됩니다. (쪽지나 별도의 메모를 포함)
해당 내용 적발 시 참가자의 답안지는 예외 없이 무효 처리 됩니다. 
 출제범위
미국 중학교 7,8학년 학생들이 배우는 것에 한함.
Arithmetic of Integers(수와 연산), Fractions and Decimals(분수와 소수), Percent and Proportion(비율과 비례식) Number Theory(정수론), Informal Geomerty(기하)Volume(측정), Probability and Statics(확률과 통계), Logical Reasoning(논리)등
다양한 영역

 성적발표 일정 안내
2023년 AMC 8 성적 발표는 설 연휴 이후 발표를 진행합니다.
2023년 1월 25일 발표 예정
My Page 시험 관리 (수험표관리, 성적확인 인쇄) 바로가기
AMC 상장 수여 기준은 해마다 변동이 가능하며 미국수학협회의 공식적인 수상 기준 발표이전 수상 내역은 발표되지 않습니다.
 응시료
구분접수기간응시료바로가기
정규등록2022년 9월 13일(13:00)~2023년 1월 8일(23:59)55,000원Go

환불규정

2023년 1월 8일까지 100% 환불 (이후 환불 없음)
*
휴일의 경우 게시판 신청일 기준을 적용 (1:1상담바로가기)

카드 결제 오류 시 Q&A 혹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응시자명, 시험 유형, 희망고사장을 남겨주신 후 아래 계좌를 통해 응시료를 송금하시면 접수 등록 진행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응시자 명으로 송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영재교육평가원 계좌 안내
국민은행 647701-04-026255(한국영재교육평가원)
 문의처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Q&A 혹은 이메일 (info@kgsea.org)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영재교육평가원

AMC 8/10/12 미국수학경시대회 A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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