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별 논술고사 특징 및 변경사항>
▶ 인문계열- 개별 대학들의 특성 강화, 지원 대학의 고정화된 논제 대비 필요
최근 인문계열 논술고사는 교과 통합을 기본으로 개별 대학들의 특성이 강화, 고정화되고 있는 추세다.
고려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은 인문사회적 문항과 함께 수리(논리추론)적인 문항을 추가 출제하고 있으며, 경희대(사회계)와 한국외대는 영어제시문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성균관대, 숙명여대, 인하대를 비롯한 일부 대학들은 수리적 사고력을 평가하기 위해 도표 및 통계 자료를 해석/활용하는 유형의 문항을 꾸준히 출제하고 있으므로, 본인이 지원한 대학의 고정화된 논제 및 유형에 대한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
한편, 중앙대는 올해 발표한 모의논술에서 인문계열 출제 방식을 인문사회계열과 경제경영계열로 구분했으며 경제경영계열에 수리문항을 추가하여 출제했다. 숭실대학교의 경우 영어제시문을 삭제하는 대신 도표, 통계,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수록하여 자료 해석 능력을 평가하고자 했다.
때문에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올해 각 대학별로 발표한 2014학년도 논술가이드북 또는 모의논술을 살펴보고 전년 대비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 자연계열- 수학 문항 비중 점차 증가, 수학적 해결력 및 응용력이 중요
자연계 논술고사는 주로 수학, 과학 문항으로 구성되나, 최근 수학 문항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강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인하대, 한양대는 수학 문항만 출제하지만, 고려대, 성균관대의 경우 수학 문항은 필수로 해결하되 과학 문항은 1~2문항을 선택하여 응시하도록 했다. 또, 경희대, 단국대, 숭실대, 중앙대 등은 수학, 과학 문항을 모두 풀어야 한다. 숙명여대, 서울여대의 경우는 글자수가 제한된 인문계열 유형의 문항도 함께 출제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구성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올해 발표한 2014학년도 예시문항이나 모의논술을 통해 변화된 사항들을 살펴보면, 성균관대의 경우 수학 2문항은 필수로 풀게 하는 대신 과학은 물리 I/II, 화학 I/II, 생명과학 I/II로 구성된 6문항 중 2문항을 선택하게 했다. 인하대는 수학 문항으로만 구성된 수학형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서울시립대는 문항 수를 4개로 늘리고 시험 시간도 180분으로 변경했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시험시간과 문항 구성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4 대학별 논술고사 교과
특징에 따른 문제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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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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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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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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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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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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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성균관 국민 인하 단국 서울시립 숙명여 아주 서울여 숭실(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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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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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숭실(상경) 이화여(인문계II),
중앙(경영경제), 한양(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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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제시문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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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한국외, 이화여(인문계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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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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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필수, 과학 선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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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성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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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학통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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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단국, 숭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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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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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국민, 서강, 서울시립,
아주, 이화여, 인하,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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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혼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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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 숙명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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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논술 실전 포인트>
1. 교과서를 활용해 논술의 기본기를 점검하고 주요 쟁점과 연계하여 생각하라
올해 수시 1차 논술고사를 시행한 연세대, 건국대, 홍익대 등에서 보듯, 이번 수시 2차 논술고사도 교과 과정 중심의 출제가 예상된다. 따라서 논술고사 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교과서에 나온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숙지하고, 사고 과정을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교과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현실적으로 응용하고 적용하는 문제를 출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지구 온난화, 인간의 유전과 같이 평소 주변에서 접하는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관련된 교과 지식을 정리해 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교과서의 ‘학습 활동 문제’나 ‘생각해 볼 문제’ 등 교과 지식을 심화하고 응용하는 문제들을 적극 활용하여 직접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지원 대학에서 발표한 모의논술 문항을 철저히 분석하라
각 대학에서는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하기 전 구체적인 출제 방향과 유형을 공지하는 모의논술 또는 논술가이드북을 발표한다. 올해의 경우, 수능 이후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 중 경희대, 단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숭실대, 아주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한국외대, 인하대, 숙명여대 등 13개 대학에서 모의논술 또는 논술가이드북을 발표했다. 이들 대학 대부분은 지난해와 비슷한 경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일부 대학의 경우, 문항 구성, 문제 유형에 변화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반드시 모의논술을 직접 풀고 분석해 봐야 한다. 지난해 수시 논술 평가 기준이나 결과 분석 내용을 공개하고 있는 대학도 있으므로 평가 기준에 맞게 자신의 답안을 채점해 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3.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훈련을 하라
각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논술고사 답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유로운 글쓰기 형식의 문항보다는 단축, 압축형 문항을 출제하여 각각 제시하는 요구조건을 충족할 때만 정답으로 인정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 것. 따라서, 수험생들은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이와 함께, 대학별로 다른 답안 분량, 시험시간, 필기구 제한 등을 반드시 숙지하고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4. 모의 논술시험에 응시해 보고 반드시 첨삭을 받아 본인의 약점을 보완하라
논술고사는 제한된 시간 내에 정해진 분량에 맞춰 논리적으로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시험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동안 최소 한 번 이상 출제 유형, 시험 시간, 답안지 서술 방법 등 본인이 지원한 대학의 논술고사와 유사한 모의 논술시험에 응시해 봐야 한다. 시간 배분, 제시문 독해, 논제 파악, 개요 짜기 등 실제로 시험을 치른다는 생각으로 답안을 작성해 봐야 시험장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답안을 작성한 후에는 반드시 첨삭을 받아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분명하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처음부터 다시 글을 써봐야 한다. 본인이 처음 작성한 답안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의식적으로 떠올리면서 답안을 다시 써보고, 처음 썼던 답안과 새로 쓴 답안을 스스로 비교해 보면 짧은 시간 안에 본인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TIP] 논술 답안 작성 필수체크사항
1. 분량 규정- 어길 경우 감점 처리!
인문계열 논술고사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에서 답안 분량을 제시하고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감점처리 하고 있다. 정해진 분량을 지키는 것은 답안 작성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정확하게 ‘○○~○○자’로 명시한 경우라면 반드시 그 분량에 맞게 작성해야 한다. ‘○○자 이내’는 정해진 글자 수보다 적게, ‘○○자 내외’는 ±10% 정도의 분량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자연계열은 단국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등에서 분량에 제한을 두고 있는데, 이들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정해진 분량 내에서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다. 분량 규정은 작성해야 할 답안 수준에 대한 지표 역할도 한다. 짧은 분량의 문항은 간략하게, 긴 분량의 문항은 깊이 있게 서술하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2. 필기구 사용 제한- 지원 대학의 지정 필기구에 맞춰 작성 연습!
인문계의 경우 간혹 연필 사용을 허용하는 대학도 있지만 대체로 연필 사용을 불허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계의 경우 연필을 사용하는 대학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나 일부 대학의 경우 사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지원하는 대학이 어떤 필기구를 지정하는지 사전에 알아보고 이에 맞춰 연습하는 것이 좋다. 펜 색깔은 한 가지 색의 펜만 사용하도록 지정하고 있으므로 교정 부호를 사용할 때에도 동일한 색으로 해야 한다. 대부분 검정색이나 청색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검정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정액, 수정 테이프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사용을 금하고 있으므로 답안을 작성하다 수정 사항이 생기면 원고지 교정법에 의해 답안을 고쳐야 한다.
3. 특정 표시 금지- 표시할 경우 부정 의혹 살 수 있어!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은 시험의 공정성을 위해 금지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이 대학에 꼭 가고 싶습니다’ 등과 같은 표현도 삼가야 한다. 답안 내용은 물론, 여백에도 어떠한 표시를 해서도 안 된다. 부정 의혹을 살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자.
4. 문항 번호 표시- 번호 표시 후 문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작성!
구체적으로 문항별로 번호를 달 것을 지정하는 대학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대학들도 많다. 명시한 경우라면 반드시 문항 번호를 표시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문제지에 따라 번호를 매기고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답안을 작성할 때에는 문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이처럼 번호를 표시하고 답안을 작성하면 나눠져 있는 문제를 한 문제처럼 구분 없이 작성하거나, 한 문제를 임의로 구분하여 작성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주요대 수시 2차 논술 경향 *표=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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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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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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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반영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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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출제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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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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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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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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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우수자
-우선선발: 80%
-일반선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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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사회계열과 인문/예체능계열로 구분해 논술고사 실시. 두 유형 모두 영어 제시문이
출제되며 3문제로 구성. 사회계열에서는 수리형 논제
출제
• [자연계] 수학, 과학
교과 문항이 모두 출제되는 수학, 과학 통합형 논술고사 실시.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문항을 각각 1문항씩 출제하되 교과 간의 통합은 없고
지구과학 문항은 출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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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계의
경우 영어제시문에 대한 독해력과 수리적 사고력이 필요하며 통합 교과적 문항에 대한 연습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해결이 용이
• 자연계의
경우 수학적 해결력과 과학적 탐구력이 동시에 요구되며 물리, 화학,
생명과학 교과의 문항이 모두 출제되므로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숙지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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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강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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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형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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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한 문제당
4~5개의 제시문으로 구성되며, 두 문제가 서로 다른 제시문으로 구성되는 다문항 형태로
2문제 출제
• [자연계] 수학 문항만
2문항이 출제되는 수학형 논술고사 실시. 함수와 극한 단원에서 많이 출제. 식과 결과값을 증명하는 유형의 문제들을 출제.
|
• 인문계의
경우 제시문의 길이는 짧은 편에 속하지만, 총 9~10개의
많은 제시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 다양한 영역에서 인용한 글들의 전체적
연관관계를 파악하여 해결하는 훈련 필요
• 자연계의
경우 빈번하게 출제되는 함수와 관련된 문항을 중심으로 대비. 증명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므로 수학적
언어와 논리로 식을 표현할 수 있는 응용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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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균
관
|
9~10
|
일반학생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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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분량 제한 없음
• [인문계] 경영계열,
인문계열, 사회계열로 구분해 출제되지만 계열별 특성이 그리 강한 편은 아님. 4문제가 출제되며, 4~5개의 제시문을 두 가지로 분류하는 문제와
도표 해석 및 활용 능력 문제가 특징
• [자연계] 수학 2문항은
필수로 해결. 과학 문항은 물리I·II, 화학I·II,
생명과학 I·II 6문제 중 2문항 선택. 교과서 내용 중심으로 쉬운 난이도의 문항들을
출제
|
• 인문계의
경우 기존의 형식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 철저 숙지 필요. 특히 두
가지 관점으로 분류하는 문제가 4문제 모두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1을 정확히 이해하는 훈련 필수
• 자연계의
경우 변화된 문항 구성과 풀이 방법에 맞게 대비. 제한된 시간 동안 다양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이할 수 있는 순발력과 판단력 필요. 과학 문항은 자신의 선택 과목을 중심으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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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
실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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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학생(논술)
-우선선발: 80%
-일반선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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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경상,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인문계와 경상계로 구분하여 출제. 올해부터는 영어제시문은 출제하지 않으며, 인문 사회 그리고 수리적
개념과 관련된 자료를 제시하고 그 이해와 분석이 중요한 문제로 출제
• [자연계] 수학
1문항, 과학 1문항 출제. 각각 2개의 소논제로 나누어져 구성. 과학 문항은 주로 물리, 지구과학 문항이 출제되어 수학적 해결력을
측정. 정확한 결과값을 유도해야 하는 해결 중심형 논제들로 구성
|
• 그래프나
통계에 대한 해석과 활용 능력이 중요하며 각 쟁점들을 인문사회적으로 해석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함
• 자연계의
경우 다양한 문항을 직접 풀어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 필요.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 과학적
현상들을 문항의 소재로 활용하므로 현상 속의 수학적 원리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함
|
|
중
앙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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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우수자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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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경영경제,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인문계열과 경영경제계열로 구분해 논술고사 출제
인문계열은 인문
문항으로만 3문제 출제. 논제는 기존 경향과 유사하게 글의
완성과 통합을 중요시하는 논제로 출제
경영경제는 인문
문항 2개와 수리 문항 1개로 출제. 수리적 사고력과 논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로 출제
• [자연계] 수학, 과학
교과 지식을 서로 연계하여 활용하는 통합 교과형 문항 5개 출제.
제시문의 길이가 길고 그래프, 도표를 많이 제시.
수학적 해결력을 요하는 문항의 비중이 더 높게 출제
|
• 인문계의
경우 제시문들의 차이점만 나열하지 말고 전체적인 글의 완성도에 유념해야 함. 서로 유사하지만 각기
다른 제시문을 공통 분모로 묶어 통합, 서술하는 능력 필요.
단답형 답안보다는 글의 완성도를 고려한 답안을 작성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적절.
수리적 사고력과 논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
• 자연계의
경우 수학, 과학 교과가 서로 연계되어 출제되므로 영역을 통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판단력
필요. 그래프와 도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해결 과정에 활용할 수 해석 능력 필요
|
|
서
울
시
립
|
15
|
논술전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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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작년과 동일한 경향 유지,
고교 교과과정에 충실한 논술고사 유형으로 3문제 출제. 답안 분량은 문제1 600자 내외, 문제2
400자 내외, 문제3 1,000자 내외
요구
• [자연계] 180분 동안 수학
4문항으로 구성된 수학형 논술고사 실시. 미분과 적분,
기하와 벡터 교과에서 주로 출제. 정확한 결과값을 유도하는 해결 중심형 문제
출제. 각 문항의 제시문은 제공되지 않거나 아주 짧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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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계의
경우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도표 해석 및 활용 능력에 대한 대비 필요. 고정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제시문에 대한 찬성과 반대 입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는 능력 필요
• 자연계의
경우 다양한 유형의 수학 문항에 대비. 교과서에 수록된 평이한 수준의 문항부터 심층적인 해결 능력을
요하는 문항까지 직접 풀어보는 연습 필요. 풀이뿐만 아니라 결과까지 정확하게 도출할 수 있어야
함
|
|
고
려
|
16~17
|
일반전형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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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850~950자 분량의 비교 분석을 특징으로 하는 인문형
문제 1개와 수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수리 문제 1개로
구성
• [자연계] 수학 문항인 논제1은 필수로 해결. 과학 문항은
4논제(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중 1논제를 선택하여 해결. 각각의 논제는
다시 여러 개의 소문제들로 구성. 여러 개의 소문제들은 점차 단계적으로 심화되는 형식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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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계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형태인 만큼 기출 문제에 대한 충분한 해석과 훈련이 필요. 비교 분석형 논제와
수리 문항에 대한 철저한 대비 필요
• 자연계의
경우 자신의 선택 과학 교과에 대해 집중적인 준비 필요. 문제가 교과 성격을 유지하여 출제되고
단계적으로 심화되어 구성되므로 앞에 배치된 평이한 난도의 문항을 정확하게 해결하는 풀이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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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명
여
|
16~17
|
논술우수자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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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지원자가 모두 답해야 하는 공통 문항(1,000자 내외)
출제
• [인문계] 공통 문제
1개와 계열별 문제 1개를 해결하는 형태로 출제.
공통 문제는 교과통합형 문항으로 3개의 제시문과 자료들을 제시하고 각 영역의 주장을
연관시켜 해결하는 문제로 출제. 문학과 비문학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서로 다른 입장에 대해
논평하거나 비판하는 논제로 출제
• [자연계] 글자 수가 제한된 인문계열 문항을 공통 문항으로
출제. 계열 문항으로 수학 1문항 구성. 개념과 원리 중심의 제시문을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는 논제들을 주로 출제.
|
• 인문계의
경우 문제가 요구하는 제시문과 논제에 대한 정확한 독해가 선행되어야 함. 2,000자 내외의 장문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개요와 구성 등 충분한 모의 훈련을 통해 시간 및 답안 배분 능력 갖춰야 함
• 자연계의
경우 장문의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구성력 필요. 논리적 사고 과정을 제한된 글자 수 내에서 충분히
표현하고 표와 그래프와 같은 여러 가지 자료의 경향성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능력 필요. 수학적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상황을 수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계획 수립 능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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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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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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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형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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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인문계열
I·II로 구분해 계열별 출제.
인문계열I은 영어제시문과 인문사회 통합 논술로
3문항을 해결하는 형태로 출제. 인문계열II는
수리적 문항이 추가되는 것이 특징이며, 인문 사회 수리 통합적 문제로 출제
• [자연계] 100분 동안 해결하는 수학 3문항 출제. 교과 개념과 원리를 활용하는 교과 중심형 문항들로
구성. 사전에 발표된 모의논술 유형과 유사하게 출제
|
•
인문계열I은 영어제시문에 대한 독해가 중요하며,
인문계열II는 수리적 문항에 대한 대비가 필요.
비교적 많은 제시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 다양한 영역에서
인용한 글들의 전체적 연관관계를 파악하여 해결하는 훈련 필요
• 자연계의
경우 모의논술에 출제된 문항의 유형과 관련 단원을 철저하게 분석. 모의논술과 유사한 문항을 중심으로
대비. 주어진 상황을 식으로 나타내고 결과값을 정확하게 구할 수 있는 수학적 응용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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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국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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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
일반전형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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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통합교과형(1,800~2,000자) 논술 실시
• [인문계] 영어제시문 A,
B와 자료 4개로 구성되며 3문제를 해결하는
형태로 출제. 문제1 400자 내외, 문제2 600자 내외,
문제3 800자 내외의 답안 분량 요구. 영어
독해 능력과 활용 그리고 분석적 능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
• [자연계] 논술고사 시행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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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제시문인 A, B에 대한 독해가 전체 문제를 해결하는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충분한 훈련
필요. 인문/사회 일반과 역사, 생물 등 다양한 영역의 자료를 영어로 제시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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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양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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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우수자
-우선선발: 70%
-일반선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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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상경,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인문계열은
1,400자 분량의 통합된 1문제,
상경계열은 1,000자 분량의 인문 문항
1개와 수리 문항 1개 출제
• [자연계] 수학
2문항으로 구성된 수학형 논술고사 실시. 각 문항은 다시 소논제 4~6개로 구성. 전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하되 수열의 극한, 미분과 적분 영역에서 빈번하게 출제. 제시문은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짧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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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계열의
경우 요구 조건에 맞게 장문의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훈련이 중요. 상경계열의 경우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경제적 주제와 관련된 개념을 수리적 사고력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훈련 필요
• 자연계의
경우 극한, 미분과 적분 단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정확한 결과까지 유도하는 연습
필요. 단편적인 결과값 도출이 아닌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유형이 출제되므로 스스로 사고하고 수식을
설정하는 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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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하
|
17
|
일반전형(논술)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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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통합교과적 문제
3개를 해결하는 형태. 문항1의 경우
가 300±50자,
나 800±80자, 문항2는
600±60자 요구. <문제>와 <조건>으로 구성되어 출제. 문항1은 주로 요약 문제와 조건을 통한 완성형 논제가
출제되며, 문항2는 도표나 자료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 출제
• [자연계] 수학
4문항으로 구성된 수학형 논술고사 실시. 사전에 발표한 모의논술 유형에 충실하게
출제. 평이한 수준의 해결 중심형 논제들로 구성
|
• 인문계의
경우 문제와 조건에 맞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답안 작성 훈련 필요. 논리적 사고력을 통한 도표
해석과 활용 능력을 갖춰야 함
• 자연계의
경우 모의논술 문항 유형과 출제 단원을 사전에 철저하게 분석하고 직접 풀이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함.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문항들을 중심으로 수학적 응용력 신장. 해결해야 하는 논제 수가
많으므로 빠른 판단력과 정확한 해결 능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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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국
-
죽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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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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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우수자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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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분 유형의 계열별(인문,
자연) 논술 실시
• [인문계] 3문제가 서로 다른 제시문과 논제로 구성된 다문항 다논제
형식이며 300자에서 600자까지의 단문형 문제로
출제. 문학 작품부터 통계자료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시
• [자연계] 수학
2문항, 일반과학 1문항으로 구성. 수학 문항은 글자 수 제한이 없지만 일반과학 문항은 600자
내외로 글자 수 제한이 있음. 일반과학 문항은 제시문의 이해∙분석을 바탕으로 사고∙추리 과정을
제시하는 서술형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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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계의
경우 인문과 자연까지 다양한 제시문이 출제되고, 제시문과 논제가 많은 편이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제시문과 논제를 파악하여 해결하는 훈련 필요
• 자연계의
경우 수학 교과 문항의 비중이 높으므로 다양한 수학 문항을 직접 풀어 수학적 해결 능력 신장. 제한된
글자 수 내에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현상에 맞게 서술할 수 있는 구성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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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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