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제27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 고등부 및 중등부 2차시험

27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 고등부 및 중등부 2차시험 원서접수 안내
 
(1) 시험일시 : 2013 11 10() 오전 10:00 ~ 12:30 / 오후 2:00 ~ 4:30
(2) 시험장소 : 서울, 인천,경기, 강원지역 - 서울대(고등부), 건국대(중등부)
대전, 충청지역 - 충남대 / 광주, 전라, 제주지역 - 전남대
부산, 울산, 경남지역 - 부산대 / 대구, 경북지역 - 경북대
(3) 응시자격 : ① 고등부 - 27 KMO 고등부 1차 교육 및 수행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KMO 고등부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받은 자
② 중등부 - 27 KMO 1차시험 전국상 동상 수상자와 지역상 동상 이상 수상자
③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위원회 추천자
(4) 신청기간 : 2013 9 24() 10:00 ~ 10 8() 24:00
※ 자세한 내용은 시험요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7 KMO 고등부 및 중등부 2차시험 시험요강 다운받기




27 KMO 고등부 및 중등부 2차시험 원서접수 바로가기




내년 大入, 정시 선발 50%까지 늘고 논술 비중 줄어든다

 

[교육부, 現 고1·2 대입제도 확정안 발표]

수시서 수능 반영 못하게 유도… 주요 사립대, 정시 확대할 듯
논술·적성고사 시행하는 학교… 정부 재정지원 불이익 주기로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게 되는 2015학년도 대입(大入) 수시모집에서는 논술고사로 선발하는 대입 정원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3일 '2015~2016학년도 대입제도' 확정안을 발표하고 "2015학년도 입시부터 대학들이 논술고사를 가급적 시행하지 않도록 유도하겠다"며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정부 재정 지원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대입에서는 서울·수도권 주요 대학을 포함해 29개 대학에서 논술시험을 치른다. 교육부는 또 교과 지식을 평가하는 문제풀이식 적성고사나 구술형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재정 지원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사교육에 의존하는 논술·적성·구술고사보다는 학생부·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등 대다수 학생이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학들이 학생을 선발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정시 확대… 수능 더 중요해져

내년 입시부터는 수시모집에서 수능 성적을 반영해 학생을 선발하는 것도 어려워진다. 수시모집에서 수능 성적이 좋은 학생을 먼저 가려뽑는 우선 선발이 없어지고, 수능 점수를 최저학력기준으로 사용하는 대학에 대해 정부가 재정적 불이익을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대학들이 지금까지 논술·면접고사 등을 실시하고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높게 설정해 수능 성적이 좋은 학생을 뽑는 편법을 써왔다"고 밝혔다.

 현재 고 1·2학년이 보는 대입 어떻게 바뀌나(2015~2016학년도 입시)
전문가들은 대학들이 수시모집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수단이 줄어들면서 내년부터 정시모집 비중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올해 서울에 있는 주요 사립대들이 정시에서 약 30%의 학생을 선발하는데, 2015학년도에는 정시 선발 비율이 50%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수시모집에서 수능의 영향력은 줄어들겠지만 정시 모집 정원이 늘어나면서 수능시험의 중요성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입학사정관 전형'은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은 교과 중심의 '학생부 교과 전형'과 비(非)교과 중심의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나뉘게 된다. 기존의 '입학사정관 전형'은 '학생부 종합 전형'에 해당한다. 교육부는 "앞으로 입학사정관 전형이 약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현장 교사들의 지적이 있었지만,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학생부 비교과 영역을 바탕으로 선발하는 전형을 따로 구분해 강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복잡한 입시를 단순화하기 위해 2015학년도부터 대학별 전형 방법 수를 6개로 제한했다. 지난 8월 말 입시안 시안(試案)을 발표할 때는 '정시모집에서 학과 내 분할모집을 할 수 없다'고 했지만, 이날 최종안에서는 "모집 정원 200명이 넘는 계열은 최대 2개 군(群)까지 분할모집이 가능하도록 예외를 둔다"고 일부 방침이 수정됐다.

◇영어 듣기 문항 수 축소

올해 치르는 2014학년도 수능에서는 국어·영어·수학 과목에서 수준별 수능(쉬운 A형/어려운 B형)을 치르지만, 2015~2016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영어의 수준별 수능이 우선 폐지되고, 2017학년도 수능부터는 국어·영어·수학 과목에서 모두 수준별 수능이 폐지된다.

이에 2015~2016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시험 범위는 올해 B형 수준에 맞춰진다. 전체 문항 수는 45문제로 현재와 동일하지만 듣기·말하기 평가 문제는 22문제에서 17문제로 5문제 줄어든다. 교육부는 "A형 수능을 겨냥해 준비하던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듣기 평가가 어렵게 느껴질 것을 감안해 듣기 문제 수를 줄였다"고 설명했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내년 수능 영어는 2014학년도 B형과 난도가 유사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독해 지문이 늘어나는 것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수능시험은 2014년 11월 13일 시행된다. 성적은 12월 3일 발표될 예정이다.
조선일보

내년 대입수시 수능 등급만 활용…백분위 반영 폐지

내년에 실시하는 201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의 백분위(상위 %) 사용이 사라진다.

교육부는 지난 8월 말 발표한 대입전형 간소화와 대입제도 발전 방안 시안과 관련해 2015~2016학년도 대입제도안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문ㆍ이과 통합 여부가 핵심인 2017학년도 대입제도안은 추후 여론수렴을 더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일단 내년부터 각 대학이 수시모집에서 최저학력기준을 설정할 땐 수능 점수 백분위 대신 등급만 활용하게 된다. 다만 교육부는 이를 강제사항으로 둔 게 아니라 정부의 대학재정 지원사업과 연계해 수능 백분위 사용을 지양할 방침이다. 수시 최저기준에서 다소 높게 설정되던 수능 등급도 완화된다.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 사용 역시 억제된다. 교육부는 모집단위별 특성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서만 특기자전형을 운영하도록 할 예정이다.

논술을 시행하는 대학도 최대한 고교 교육과정에서 출제하게 된다. 특히 교육부는 교과 중심의 문제풀이식 적성고사나 구술형 면접 시행도 억제해 각 대학이 학생부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내년 수능은 11월 13일에 치러지며 영어과목에 한해 수준별(AㆍB형) 시험은 사라진다. 영어 출제범위는 기존 A형 출제범위인 영어Ⅰ과 B형의 영어Ⅱ로 정해졌다. 다만 국어ㆍ수학의 수준별 시험은 2016학년도까지 유지된다.
매일경제

자녀의 생활 상태를 파악하는 Check List 10





1. 꼬치꼬치 캐묻지 말고 자료를 활용하라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겠다고 “너 이거 했어. 안 했어? 왜 안 했어?” 하고 심문하듯이 캐물으면 안 됩니다. 아이의 방어 본능을 발동시켜서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뿐입니다. 했는지 안 했는지는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문제집을 확인하고 아이의 노트를 펼쳐보면 얼마나 공부를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찾아보면 되는 것을 꼬치꼬치 물어서는 안 됩니다.
물어볼 것이 있으면 질문을 하더라도 객관성을 잃지 않고, 넌지시 해야 합니다. 더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정식으로 인터뷰합니다. 질문한 것을 미리 정리해 놓고, 자녀와 약속을 잡습니다. 그리고 마주앉아
물어보면 자녀도 분위기를 타고 진지하게 대답하게 됩니다.

2. TV를 얼마나, 무엇을 보는가?

아이가 낭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TV를 하루에 몇 시간 보는지, 무엇을 보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본다면 프로그램은 무엇을 보는지 제목과 시간까지 알아봅니다. 요즘은 드라마도 한 시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드라마 시작하기 전부터 TV 앞에 앉아서 기다리게 되는데, 그러면 드라마를 일주일에 두 번만 본다고 해도 140분을 TV 시청에 쓰게 됩니다. 이것은 공부할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할 때도 중요한 항목입니다.

3. TV가 어디에 있는가?

아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 중에 하나가 TV입니다. TV가 거실에 있는가, 방에 있는가, TV가 없으면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시청하지는 않는가 파악해야 합니다. 요즘은 다시보기나 프로그램 다운로드로 TV를 보는 경우가 많아서 TV를 제외한 미디어를 어떻게, 얼마나 접하는지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4. 컴퓨터로 무엇을 하는가?

요즘은 컴퓨터로 인터넷강의를 듣거나 숙제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컴퓨터 사용이 무조건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로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고,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아이가 컴퓨터 앞에서 무엇을 하는지, SNS인지 게임인지, 인터넷강의인지 유튜브 시청인지 확인하고, 얼마나 하는지 시간도 정리합니다. 게임을 한다면 키우는 캐릭터는 무엇인지, 레벨은 어디까지 올라갔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게임에 낭비되는 시간이 얼마인지, 자녀의 관심사는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인터넷강의를 듣는다면 그 시간만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인터넷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컴퓨터를 켠 김에 웹서핑도 하고 이것저것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인터넷강의에 몇 분, 웹서핑에 몇 분을 썼는지 항목별로 파악해야 합니다.

5. 게임을 하는가? 한다면 얼마나 자주 하는가?

여자아이들이 게임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남자아이들은 게임 문제가 심각합니다. 게임도 유행이 있어서 예전에는 스타크래프트에, 요즘은 LOL에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PC방은 얼마나 자주 가는지, 가면 몇 시간 있는지를 파악합니다. 게임에 소비하는 시간과 함께 캐릭터 레벨도 확인합니다.
주의할 점은 이때 자녀에게 막연하게 “너 게임 하니? 게임 하지 마!” 하고 따지거나 야단치면 반감만 불러일으킵니다. 아이가 하는 것에 관심을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 하니? 승률이 얼만데? 캐릭터는 뭐야?” 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스마트폰이 있는가? SNS를 하는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에는 인터넷과 게임 이외에도 카스, 카톡, 클럽채팅 등이 있습니다. 카톡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클럽채팅방이 몇 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참가하는 채팅방이 열 개도 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잠깐 새에 메시지가 몇백 개씩 쌓입니다. 당연히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도 확인합니다. 페이스북은 보기만 해도 많은 시간이 흐르고, 친구의 친구까지 가다 보면 밑도 끝도 없게 됩니다. 한마디로 시간 잡아먹는 괴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자기 전까지 무엇을 하는가?

학원 숙제를 마치고 나면 바로 잠을 자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마저도 안 해놓고 자는 아이들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주어진 숙제만 하고 자는 것보다는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자는 아이들은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카톡이나 게임만 하다가 자는 아이들은 그야말로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의할 점은 “어제 뭐하다 잤니?” 또는 “뭐하고 자니?” 하고 물어볼 게 아니라 자녀와 같이 일주일을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월요일은 뭐했지?” “화요일은 뭘 했지?” 하면서 전체 그림을 그려봅니다. 자기 전에 무엇을 했는지 쓰고 난 다음에 자게 하고, 나중에 점검하는 것도 좋습니다.

8. 쓸모없이 허비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순수하게 공부하는 시간을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학교에 갔다 온 다음에 학원숙제 하는 시간, 학원에서 수업 듣는 시간을 제외하고 실제 공부하고 책 보는 시간, 즉 자기주도 학습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정리해 봅니다. 막연히 많다 적다가 아니라 공부할 시간이 몇 시간 있는지, 그리고 그중에서 실제 얼마나 공부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얼마나 공부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도 좋습니다.

9. 형제자매에 대한 태도가 어떠한가?

누나와 남동생이 있을 때는 문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나가 동생을 잘 챙겨주기 때문입니다. 오빠와 여동생은 다릅니다. 오빠가 동생을 챙겨주는 일은 별로 없고 오히려 부려 먹고, 열 받은 동생은 오빠를 이기려고 바락바락 대들게 됩니다. 이때 동생이 공부를 더 잘하는 경우라면 오빠가 무시를 많이 당합니다.
오빠들 밑의 막내딸과 누나들 밑의 막내아들은 정반대입니다. 막내딸은 대체로 공부도 잘하고 속 썩이는 일이 없지만, 막내아들은 지금까지 본 가족구성에서 가장 안 좋은 경우에 속합니다. 주위에서 모두 오냐오냐하기 때문에 통제가 안 됩니다. 누나들은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으면서 크기 때문에 자기 앞가림은 스스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엄마는 누나들이 잘하는 것만 보다가 아들을 보면 그냥 기가 막힙니다. 여기서 누나들을 키웠던 방법으로 막내도 똑같이 키우려고 하니까 자꾸 충돌이 생깁니다. 남자아이의 특징에 대해 알아서 거기에 맞게 키워야 합니다.

10. 되고 싶은 것이 뭐니?

여기까지 인터뷰를 진행하면, 자녀도 이 인터뷰를 왜 할까 궁금해할 것입니다. 자녀의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마음을 잡게 하면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학교에 가고 싶은지 물어도 좋고, 예전에는 이러이러한 꿈이 있었는데 여전히 그 꿈을 가졌는지 물어도 좋습니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묻는 것도 괜찮습니다.
대답이 공부와 멀어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거나 유명해지고 싶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부자가 되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하고, 그러려면 아는 것이 많아야 한다.’, ‘유명해지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다. 김태희도 서울대 나와서 스타가 되었다.’ 등으로 관심을 공부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녀가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한 후, 자녀의 학습 상태 체크를 시작합니다.
뉴시스

2015학년도 대입 주요 일정

┌───────┬─────────┬──────────────────┐
│     전형     │       구분       │            내        용            │
├───────┼─────────┼──────────────────┤
│              │     원서접수     │2014.9.6(토) ~ 9.18(목) 중 4일 이상 │
│              │                 │  ※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   │
│              │                 │       2014.7.1(화)~7.11(금)        │
│              ├─────────┼──────────────────┤
│      수      │     전형기간     │    2014.9.6(토)~12.4(목)(90일)     │
│              │                 │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   │
│              │                 │        7.1(화)∼12.4(목) 중        │
│              │                 │       (7~8월 전형시행 권장)        │
│              ├─────────┼──────────────────┤
│              │   합격자 발표    │         2014.12.6(토)까지          │
│              ├─────────┼──────────────────┤
│      시      │   합격자 등록    │    2014.12.8(월)~10(수)(3일간)     │
│              ├─────────┼──────────────────┤
│              │ 미등록 충원합격  │    2014.12.15(월) 오후 9시까지     │
│              │     통보마감     │                                    │
│              ├─────────┼──────────────────┤
│              │    미등록충원    │         2014.12.16(화)까지         │
│              │     등록마감     │                                    │
├───────┼─────────┼──────────────────┤
│              │     원서접수     │2014.12.19(금)~12.24(수) 중 4일 이상│
│              ├──────┬──┼──────────────────┤
│              │  전형기간  │가군│    2015.1.2.(금)~1.11(일)(10일)    │
│              │            ├──┼──────────────────┤
│              │            │나군│    2015.1.12.(월)~1.20(화)(9일)    │
│              │            ├──┼──────────────────┤
│              │            │다군│    2015.1.21.(수)~1.29(목)(9일)    │
│              ├──────┴──┼──────────────────┤
│              │   합격자 발표    │         2015.1.29(목)까지          │
│      정      ├─────────┼──────────────────┤
│              │   합격자 등록    │    2015.1.30.(금)~2.3(화)(5일)     │
│              ├─────────┼──────────────────┤
│              │ 미등록 충원합격  │     2015.2.11(수) 오후 9시까지     │
│              │     통보마감     │                                    │
│              ├─────────┼──────────────────┤
│              │   미등록 충원    │         2015.2.12(목)까지          │
│              │     등록마감     │                                    │
│      시      ├─────────┼──────────────────┤
│              │     추가모집     │  2015. 2. 16(월) ~ 2.23(월)(8일)   │
│              │     원서접수     │                                    │
│              ├─────────┼──────────────────┤
│              │ 추가모집 전형일  │  2015. 2. 16(월) ~ 2.23(월)(8일)   │
│              │                 │                                    │
│              ├─────────┼──────────────────┤
│              │     추가모집     │    2015. 2. 24(화) 오후 9시까지    │
│              │   합격자 발표    │                                    │
│              ├─────────┼──────────────────┤
│              │     추가모집     │          2015. 2. 25(수)           │
│              │     등록기간     │                                    │
├───────┼─────────┼──────────────────┤
│     수능     │      시행일      │          2014. 11. 13(목)          │
│              │                 │                                    │
└───────┴─────────┴──────────────────┘

연합뉴스

서울대, 13개 '열린 강좌 서비스' 공개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서울대학교는 총동창회 지원으로 진행된 1차년도 교수 강의 동영상 강좌 사업을 통해 개발된 13개의 열린 강좌를 23일부터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열린 강좌는 2013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정규 강좌로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열린 교육 시스템 ‘SNUON’ 홈페이지(snuon.snu.ac.kr)를 통해 제공된다.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울대 평생교육원 학습관리시스템 ‘SNUi’(snui.snu.ac.kr)을 통해 ‘열린 강좌’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올해 2학기에 개설된 9개 강좌를 대상으로 2차년도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 3월 총 22개의 열린 강좌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서울대 열린 강좌를 통해 지식 나눔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국제지구과학 올림피아드 3연패 쾌거

金3·銀1개로 대만과 공동1위


한국경제
국제지구과학 올림피아드에서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이끈 한상우(왼쪽부터), 이주호, 김희준, 이민엽 학생이 시상식 후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국제지구과학 올림피아드(IESO)에서 한국 학생들이 3년 연속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1일부터 9일간 인도 마이소르에서 열린 제7회 IESO에서 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로 대만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발표했다.

김희준(부산일과학고2), 이주호(한성과학고2), 한상우(인천과학고2) 학생이 상위 10% 성적을 얻어 금메달을 땄고 이민엽(경남과학고2) 학생은 은메달을 수상했다. 한상우 학생은 세부 분야인 천문 분야에서 최고 성적을 거둬 분야별 최우수상도 동시에 받았다. 한국대표단 단장은 경재복 한국교원대 교수가, 부단장은 정공수 충남대 교수가 맡았다.

한국은 2011년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열린 5회 대회, 2012년 아르헨티나 올라바리아의 6회 대회에 이어 3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성과도 거뒀다. 한국, 대만에 이어 일본, 태국, 루마니아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로 종합 3위에, 이탈리아가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로 6위에 올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지구과학 올림피아드는 18세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지구에서 일어나는 순환과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해석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올해는 27개국에서 101명의 학생이 참가해 기후변화, 홍수·태풍·지진 등 자연재해, 천연자원 개발, 대기와 해수의 오염 등 지구과학 분야 현안에 대한 지식을 겨뤘다. 제8회 IESO는 내년 미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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