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8일 목요일

생체모방기술(Biomimetics)

여러분은 생체모방기술(Biomimetics)에 대해 아시나요? 과학적인 용어를 듣고 대부분 어려운 단어 이루어져 있어 이해가 안 된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될 텐데요. 생체모방기술이란, 이미 완성된 동물이나 식물 같은 자연에서 힌트를 얻고, 원하는 물질로 연구하여 개발하는 학문을 말합니다. 인간의 창의력에는 한계가 있고,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것인데요. 일상생활에서는 이미 생체모방기술로 이루어진 것이 많고, 현실에 없어서는 안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오늘은 생체모방기술에 대해 살펴보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마뱀과 홍합의 공통점은 #접착력

게코 도마뱀은 첩보 영화의 주인공처럼 중력을 거슬러 벽면을 자유자재로 움직입니다. 홍합은 벽면이나 고정물에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은 성질을 갖고 있는데요. 이 둘의 공통점은 우수한 접착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표면에 접착시켜야 하는 성질을 개발하기 위해 게코 도마뱀과 홍합의 성질을 연구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접착제입니다. 이처럼 자연에서 힌트를 얻고, 현실에 응용하는 과정을 생체모방기술이라고 하며, 최근 건식접착제와 디바이스 접착처럼 IT 시대에 맞는 제품에도 응용시킬 정도로 생체모방기술의 발전율 무궁무진합니다.


파리의 눈에서 영감받은 #카메라 렌즈

우리는 주변에서 정신없이 날아다니는 파리 거슬리고, 짜증이 났을 겁니다. 하지만 파리 덕분에 일상에서 꼭 필요한 물건을 개발할  있었는데요. 파리의 눈을 카메라 렌즈와 응용시켜 개발한 디지털카메라가 있다고 합니다. 파리는 인간보다 넓은 시야각과 낮은 수차, 동작에 대한 높은 예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파리의 뛰어난 눈에서 영감을 받아 생체모방기술로 제작된 디지털카메라는 우수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작은 느낌도 포착하는 #초고감도 센서

딱정벌레의 날개구조를 살펴보면 미세한 자극과 충격에도 반응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거미 다리에는 진동을 수용하는 감각 기관인 금형 기관이 존재하여 고감도 센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민감하고, 낮은 수준의 자극도 감지할 수 있는 초고감도 센서에서 영감을 받은 생체모방기술이 있습니다. 고감도 센서를 이용한 여러 전자기기의 인식 기능을 상승시킨 것인데, 그 예로 원하는 소리만 인지할 수 있는 음성 인식 센서, 휴대폰의 지문 인식, 자판 터치 기술 등 생체모방기술을 통한 초고감도 센서가 실생활에 많이 응용 있습니다.


자연으로 이루어낸 IT기술 #웨어러블 기기

최근 IT 연구진게코 도마뱀과 홍합의 접착력, 파리의 넓은 시야, 딱정벌레와 거미의 훌륭한 감지 능력처럼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 개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출시되었던 스마트 워치처럼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가 선보여졌을 때,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미래에는 신체모방기술을 통하여 바이오 패치와 같이 일상에 유용한 제품 다양하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머나먼 이야기처럼 들렸던 웨어러블 기기의 실용화가 현재 이루어졌으니, 미래에는 어떤 흥미로운 것이 등장하여 우리를 설레게 할지 더욱 기대됩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 무언가가 생체모방기술을 통해 발전된다면 정말 신기하겠죠?
Hanwha chem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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