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은 진짜 우주를 촬영한 사진이고 3장은 우주비행사의 피부에서 살아가는 미생물이다. NASA는 2015년 연중 과제 중 하나로 우주에서 생활하는 우주비행사의 미생물이 1년 동안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연구했다. 장기 비행 시 몸 안팎의 미생물 구성이 바뀌면서 임무 수행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신체의 미생물 구성은 면역 기능 등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NASA는 “유인 화성 탐사를 위해서도 이번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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